옛 선조들의 쓰임이 있던 물건들의 선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제작 되었습니다. 전통의 선을 현대의 쓰임으로 재탄생시킨 [삼작소]만의 그릇이 삶과 어우러져 테이블 한 장면을 채워나갑니다.